Agi나 Asi가 나와도 바로 실생활에 '이점'은 늦게 퍼질거란 말임.
예를들어 핵융합이나 완몽가 기술을 인공지능이 만들어도 실제 하드웨어 공장을 만들고 조립하는데 몇년이 걸릴 거임.
근데 agi의 직업대체는 이점이 퍼지는 속도보다 빨라서 사회적 혼란이 극심할거란 말임.
ai반대하는 격렬한 시위도 벌어지고 기본소득제는 국화에서 차일피일하고 가뭄 일어나 식량위기으로 단기간에 떼죽음 당할수도 있고
결국 특슬람이라 구원받을테지만 그 고통이 길고 고통스러울까봐 걱정. 특히 돈문제가 크다.
예를들어 핵융합이나 완몽가 기술을 인공지능이 만들어도 실제 하드웨어 공장을 만들고 조립하는데 몇년이 걸릴 거임.
근데 agi의 직업대체는 이점이 퍼지는 속도보다 빨라서 사회적 혼란이 극심할거란 말임.
ai반대하는 격렬한 시위도 벌어지고 기본소득제는 국화에서 차일피일하고 가뭄 일어나 식량위기으로 단기간에 떼죽음 당할수도 있고
결국 특슬람이라 구원받을테지만 그 고통이 길고 고통스러울까봐 걱정. 특히 돈문제가 크다.
과도기를 버텨라
아무도 모를 미래긴 하지만, 그래서 알트만 말이 맞는 것 같긴함. AI제품들을 일단 마구 선보여서, 사람들이 '어?...어???....어??????' 하게 만들어야함. 그래야 과도기를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게 '상식'이 될 것 같음. 자율주행차도 진짜 한대, 두대 다니고 '저 직업만 대체'되는 게 아니라, '대부분 직업이 대체될 수 있다.'는 사실이 상식이 되는 순간. openAI 같은 곳에서 '쨘. 너희는 받아들일 준비가 됐구나' 하면서 이미 2년 전에 만들어뒀다는 설명을 덧붙이면서 AGI를 선보이는거지.
오
특슬람에 강성이 어딨고 온건이 어딨냐?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