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00년대 초반에 컴퓨터 나오고 인터넷 나오고 그럴때 초등학생이었지만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음.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파생된 새로운 문화,사업들 말하면 입아프니까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감정을 다시 느낀게 스마트폰 나욌을때. 카톡 처음 나왔을때는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고 컴퓨터로만 할수있었던 인터넷을 휴대폰에서 한다는 것도 되게 신기해했던 기억이 남.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두말하면 입아프지. 게다가 그 시절 막 대학 신입생이라 이런것들이 너무 재밌었음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이 어떤식으로 구현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때와 비슷한 감정을 또 느낄수 있게 된다면... 정말 기대가 많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