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독립계 철강회사의 사장 찰스 스와브는 5년 동안 빚에 시달리다 파산하며 사망.

북미 최대의 가스회사를 경영하던 하워드 홉슨은 정신이상자가 됨.

밀가루 투기로 거부가 된 아서 커튼은 파산하여 외국에서 객사함.

뉴욕 증권거래소 소장 리처드 휘트니는 형무소에 수감됨.

미국 정부관료였던 알버트 폴은 형무소에 수감. 사망하기 직전에 석방됨.

월가의 공매투기의 일인자 제시 리버모어는 자살.

세계적인 성냥기업을 운영한 이바르 크뤼게르 자살.

국제 결제은행의 대표 레온 프레이저 자살.

20세기
이들이 움직이고 있는 돈의 총액은 당시 미국 정부의 예산을 능가할 정도였음.

여기서 미국이 배운 점은 경제적인 풍요만이 절대적 풍요가 될 수 없었다는거임

그렇다고 돈이 나쁘다는건 절대 아님

알다시피 지금 세상에는 경제적으로 부유하면서도 정신적으로도 행복하고,
자신이 이룩한 자산을 사회의 공헌을 위해 활용하는 고마운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음

예를들면 빌게이츠 일론머스크 
암튼 결국 모두는 절대적 풍요를 원할거라 생각함.
그래서 사업의 진행방향도 특이점인거 같고

당연히 경제논리나 사회적인 규제가 필요하겠지

사실 내 희망회로긴 한데 지금 부자들은 전반적으로 기본소득을 실현시켜줄려고 노력하는거 같음

물론 특이점이 전유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은 동의

암튼 이러한 이유로 결국은 종착점이 전유물론은 아닐거라 생각함

참고로 부자들의 동정심 어쩌구 해서 전유물 안될거 같다하니까 어떤 특붕이가 내 욕 존나 한 저격글 써서
그 글이 념글갔던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긴 한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내 글 읽고 마음 편해질 사람 있을거 같아서 써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