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독립계 철강회사의 사장 찰스 스와브는 5년 동안 빚에 시달리다 파산하며 사망.


북미 최대의 가스회사를 경영하던 하워드 홉슨은 정신이상자가 됨.


밀가루 투기로 거부가 된 아서 커튼은 파산하여 외국에서 객사함.


뉴욕 증권거래소 소장 리처드 휘트니는 형무소에 수감됨.


미국 정부관료였던 알버트 폴은 형무소에 수감. 사망하기 직전에 석방됨.


월가의 공매투기의 일인자 제시 리버모어는 자살.


세계적인 성냥기업을 운영한 이바르 크뤼게르 자살.


국제 결제은행의 대표 레온 프레이저 자살.


20세기
이들이 움직이고 있는 돈의 총액은 당시 미국 정부의 예산을 능가할 정도였음.


록펠러, 카네기 이런 사람들만 봐서 몰랐는데 이렇게 비참하게 죽은 강도귀족들이 많았단건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