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소득수준에 따른 성인의 자살생각률은 상 2.8%, 중상 3.2%, 중하 5.9%, 하 10.1%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자살생각률이 높으며, 남녀와 연령대별 모두 소득수준이 낮은 경우 자살생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출처-소득수준에 따른 성인 자살생각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 위기대응 < 자주하는 질문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go.kr)


13일 통계청이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자료원과 함께 발간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 보고서를 보면,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기대수명 차이가 2004년 6.24살에서 2017년 6.48살로 0.24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커지는 건강불평등…소득분위별 기대수명 6.48살로 벌어져 : 경제일반 : 경제 : 뉴스 : 한겨레 (hani.co.kr)


참고-고소득자-저소득자 건강수명 11년 격차…"건강불평등 심각" | 연합뉴스 (yna.co.kr)


우리나라 ‘재벌’들의 평균 수명이 76.8세로 국민 기대수명 83.5세보다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조사 대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997년부터 관리해온 대기업집단(그룹) 중 해당 그룹 전·현직 총수를 비롯해 주요 오너 경영자 등 이달 1일 이전에 별세한 62명이다. 그룹이 이미 해체돼 사라진 곳도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출처-재벌가 평균 수명, 76.8세…최장수는 98세 롯데 故신격호 | 중앙일보 (joongang.co.kr)

이유는 통계 해석의 문제라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생략하더라도 고소득층으로 갈수록 오래 살고 자살도 덜 하는 게 맞는 거 같음. 그런데 반대로 재벌이라고 불릴 정도가 되면 다른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