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수십년 전만해도 사람 몸을 칼로 째는걸 수술이라했다고?ㅅㅂ;;; 미개하다 미개해이렇게 보인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묘함...저때 사람들도 당시 저게 최신 의료기술이었을것아님...
마취 없던 시절에 외과의사는 힘캐였지 ㅋㅋ 고통 그나마 제일 덜하도록 제일 빠르고 깔끔하게 절단해내는 의사가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