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3.5로 C언어나 Java같은 메이저 언어는 물론이거니와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언어 Prolog, Perl는 물론이고 이미 옛날 컴퓨터인 MS-DOS 프로그래밍까지 해줌
프로그래머 수명 조만간 끝난거 같고 컴퓨터공학과 가지 말길
ChatGPT 3.5로 C언어나 Java같은 메이저 언어는 물론이거니와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언어 Prolog, Perl는 물론이고 이미 옛날 컴퓨터인 MS-DOS 프로그래밍까지 해줌
프로그래머 수명 조만간 끝난거 같고 컴퓨터공학과 가지 말길
난 코딩은 절대 안 배우려고...
커즈와일 최근 인터뷰에서도 코딩은 하지 말라고 할정도니까
ㄹㅇ 다른건 몰라도 코딩은...
현직자 말 들어보면 1~2년차 수준 4명정도 데리고 일하는 것 같대네.. 그래서 아마 새로 안뽑을거같음
올해는 1~2년차 수준이지. 내년에는 몇년차 수준이려나 ㄷ
GPT5 나와보면 알듯
에휴 노가다나 해야지
다른 건 몰라도 코딩만큼 불나방 될 확률 높은 분야도 찾기 힘든 듯
AGI 직전까지 직업들은 영원한 건 없고 대부분 도톨이 키재기의 수명이 남은 것 같음. 근데 나는 그마나 코딩은 배워둘만 하다고 봄. 물론, 세세한 문법도 다 따지고 함수명 다 외우고, 변수 뭔지 다 외우는 코딩을 하라는 게 아님. 아주 얕은 수준이라도 알아두면 좋다고 생각함. 그래야 GPT한테 물어볼 수 있음. 파이썬이 뭔지, C가 뭔지, 자바가 뭔지 모르면 묻기 힘들어짐. 물론 언젠가 그런것도 알 필요 없이 자연어로 다 처리할 때가 올텐데 그 전의 일종의 과도기에, 더 앞서서 해볼 것들이 많아진다고 봄.
즉, 적당히만 알아도 시니어급 능력을 낼 수 있는 시기도 있고, 아예 노코딩으로 자연어로만 코딩할 때도 올텐데. 코딩을 얕게라도 알아야 좀 더 AI를 활용해서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함. 달리3만 해도 단 2주일 차이였지만 누구는 쓰고 나는 못 쓰고 그랬던 것처럼, 노코딩도 언젠가 되겠지만 그 직전에 하고 싶은 거를 '먼저' 해보려면 코딩도 좀 알아두면 좋다고 봄. 파이썬 정도만 해도. 그리고, 두꺼운 책도 필요없음. 아주 간단한 내용이라도 상관없다고 봄.
일단 코딩 배우는 게 어렵고 힘들고 어짜피 대체될건데 왜 하냐. 에서, 어렵고 힘들고 << 이건 선형적인 사고라고 생각함. AI 덕분에 쉽고 간단해지고 있음. 옛날엔 필수적으로 알아야 했던 내용들이, GPT 덕분에 몰라도 되는 것들로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함. 코딩뿐 아니라 대부분의 학습 분야가 마찬가지 아닌가 생각함.
파이썬보다 더 간단하고 쉬운거 나오겠지 나는 코딩 배워도 만들고 싶은게 없다
새로운 언어가 나오기 애매한 이유는 라이브러리 때문이긴 함. 파이썬이 쉽다 어쩐다 말은 있지만, 느리다는 단점이 있고, 타입 유형 표시 안 하는 걸로 에러도 잦고 뭐 말이 많음. 근데 AI 쪽에서 파이썬을 쓰는 건 그나마 쉽고, 그동안 이걸로 연구한 연구자들이 많아서 라이브러리가 다 이쪽이라서 그럼. 최근에도 파이썬과 비슷한데 만배였나. 빠른 언어 나오긴 했음. 근데 당장은 못 옮기지. 라이브러리도 전부 그 언어에 맞게 옮겨줘야함. 물론, 언젠가 이 과정도 AI한테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먼저 AI를 활용해서 할 것들을 맛볼 수 있다면, 코딩도 조금 시간내서 배워볼 만 하다는 개인적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