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차피 손도 망가진 겸 걍 쉬고 있다.


당장 할만한건 수학 공부 정도? 인듯.


원래 배우고 있었던 프로그래밍 쪽은

C를 배우건, C++을 배우건, C#을 배우건, 파이썬을 배우건, Rust를 배우건, Zig를 배우건 뭔가 결국 무용해질 것 같아서.


그림쪽은 뭐... 말할 것도 없고.


3D쪽은 블렌더 정도 배울만한 것 같은데... 이건 기술발전 이전에 버전업데이트가 너무 빠르단 말여.


영어 공부는 번역기 퀄이 곧 압도적으로 좋아질 것 같고...


특이점 오기 직전이라 그런지 세상이 너무 급변하고 있어서 확신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