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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2grfw72YVY


영상에서 일론은 질문자에게 레이 커즈와일이 말한 특이점이 언제 올거같냐고 질문 받자. 2025년 특이점이 올거라고 함.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AGI 출현을 특이점이라고 보고 있음.


특갤러들이 알기론 특이점은 ASI. 즉 인간 지능을 다 합친 수준의 인공지능이 나오는 때라고 알고 있어서


2025년 특이점을 그런 방향으로 해석했는데. 일론은 2025년이 AGI가 나오는 특이점의 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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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yFYFjESkWU


이게 일론 머스크가 잘못 알아서 저런 말을 했다고 하기도. 약간 뭐한게


레커도 예전에 닐 타이슨과의 회담에서 2029년을 인간 수준 인공지능이 나오는 특이점의 해라고 말한적이 있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60928/80533786/1


벤 괴르첼도 레커의 발언을 인용해서 2029년을 특이점의 해라고 말했고.


그래서 이 글을 읽는 사람도 특이점이 뭔지 오해를 할거 같은데.


특이점은 사전적인 해설을 하자면. 어떠한 기준을 상정했을때. 그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지점을 말하는 용어로.


레커가 2045년에 말한 특이점은. 특이점이긴 하나. 세부적으로 말하자면 '기술적 특이점'임


백과에 쳐봐도 '특이점' 자체는 그저 특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지점이라면. '기술적 특이점'은 확실히 초지능이 탄생하는 시점이라고 나옴.


확실히 강인공 탄생도 기존의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특이한 지점이니. 특이점이라는 말이 틀린게 아님.


그저 일론이 말한 특이점이 강인공지능의 탄생이라는 것뿐. '기술적 특이점'과는 다름.


번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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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Kj573jV7Pl0


일론의 2025년 특이점설은 레커의 위 발언에 근거하고 있는데.


레커가 저런 말을 한 이유는. 강인공지능이 나오기 위해서 계산력만 늘리면 가능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임.


gpt2와 gpt3은 소프트웨어는 차이 없이 속도만 열배 늘었는데. 다양한 계산이 가능하며 gpt2보다 훨씬 앞서나간다며.


이미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치에 가까워졌고. 2029년 혹은 3,4년 후에는 인간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 말함.


레커는 위 동영상에서도 앞부분에 마빈 민스키와 자신의 논쟁을 소개하며. 소프트웨어가 문제가 아니라 계산력의 문제라며.


계산력 향상으로 강인공이 가능하다 함.


즉 레커의 발언을 정리해볼때 2025 강인공설은 인간 뇌를 해석하고. 그것과 유사한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게 아니라.


딥러닝 등 기존의 약인공지능에 계산력만 추가하면 강인공 된다는걸 근거로 하는데


강인공지능이 2025년 같은 빠른 시기에 나올려면 뇌 해석이나. 인간 뇌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은 아무래도 무리인가봄.


정리하자면. 계산력 향상으로만 강인공이 나와야 2025 강인공지능이 가능하다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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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현재의 약인공지능에서 계산력만 추가하면 강인공이 나올지 찾아봤는데.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88


딥러닝의 아버지이자. 인공지능의 거두. 제프리 힌튼은 딥러닝으로 인간 이성을 구현 가능하다고 했음.


레커가 했던 GPT 발언과 비슷한 언급도 하는데. GPT3은 매개 변수가 인간의 뇌에 비하면 아직 적으니 더 발전시켜야 한다는 등.


강인공지능에 도달할려면 레커처럼 성능 향상이 필수적이라는데엔 의견을 같이하는거 같음


다만 제프리 힌튼은 딥러닝으로 강인공을 구현시킬려면. 인간 신경 활동의 벡터. 즉 딥러닝이 활용할 뇌 빅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이는 레커가 말한 계산력 향상으로만 강인공에 도달 가능하다는 말과 약간은 틀림.


아마도 그러한 뇌 빅데이터는 뇌 스캔 기술의 발달이나 뉴럴 링크 같은 걸로 얻을 수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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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커는 뉴럴링크와 인간 뇌의 융합이 30년대 초에 가능하다고 말함.


다시 정리하자면.


일론의 2025년 특이점설은 강인공이 나온다는 것이며 레커의 발언을 근거로 하고 있고.


레커의 2025년 강인공설은. 컴퓨팅 성능만만 발전하면 약인공이 발달해 강인공이 나온다는 것에 근거를 두고 있음.


다만 인공지능의 거두 제프리 힌튼은 약인공이 강인공이 되려면 계산 능력 향상 + 인간 뇌 신경 활동 빅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인간 뇌에 대해서는 30년대 초 정도에 많은 데이터를 확보 가능하거나.


혹은 CT.MRI 같은 단순 스캔 기술의 발전이 그 이전에 빠르게 발전되서 그 이전에도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