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든 선택에 대한 책임은 결국 자기 자신이 진다는 것만 명심하면 된다.


나 지금부터 마음껏 놀거야! < 네 선택이 그렇다면 존중함.


나는 혹시 모르니까 대비할래 < 네 선택이 그렇다면 존중함.


특갤에서 무슨 의견을 얻어가던 간에 결국 선택하고 책임지는 건 자기 자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