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시켜주거나 고통없는 자살기계 있으면
알아서 내 발로 기어들어 갈텐데 하..
그게 총칼 보다 돈이 덜 들어가며
핵같은걸 쏜다해도 그 지역 땅같은데 까지 오염 당하거나
상류층 내에서도 그런 인류척살 장면을 보면
서로 공포감 적대감이 강해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
죽는거 보다 죽는 고통이 너무 무섭다..
알아서 내 발로 기어들어 갈텐데 하..
그게 총칼 보다 돈이 덜 들어가며
핵같은걸 쏜다해도 그 지역 땅같은데 까지 오염 당하거나
상류층 내에서도 그런 인류척살 장면을 보면
서로 공포감 적대감이 강해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
죽는거 보다 죽는 고통이 너무 무섭다..
나는 죽는 고통만큼 죽는것도 무서움 - dc App
의식이 사라져서 영원히 잠을 자는 그 느낌 - dc App
사실 나도 조금 무섭긴 한데 내 엠생이 더 무서워서 지금 그런게 거의 없는 듯 ㅋ
차라리 처음부터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반출생주의적 생각도 많이 해봤다. 아무리 그런 생각해도 변하는 일은 없어서 인생은 고난인 것 같음 - dc App
그래 아무리 그런 생각해도 바뀌질 않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