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열심히산다라는말을
인생을 공부나 시험따위에 올인해서 자본을 모으는데 치중한다<< 딱 이정도로 생각하는거같음
내가 생각하는 열심히 산다라는건
힘들고 고된하루를끝내고 귀찮아도
엄마한테 전화한통더드리기
짬나는 시간에 책 잠깐 펴보기
잠깐 여행갔다오기
멋있는 머리스타일하러 좀 먼거리의 미용실에 갔다오기 등등
이런식으로 자기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행동들까지도
'충분히'열심히 사는거라고 생각함
뭔 특이점이 올거니깐 열심히살지말라느니
이런말은 그냥 핑계에불과함.. 나는 특이점이 온다는걸 믿지만
그렇다고해도 지금을 충실히 살래
지구최강 인간으로태어난걸 그저 낭비하고싶나보지ㅋㅋ 한번뿐인데
그러니까 열심히 키위 먹어서 박멸하자!
지금 컨텐츠는 지금 아니면 못함 ㅋㅋ 와우 클래식 이런 게 괜히 나오는 게 아님
현재에 살지 못하면 특이점이 와도 또다른 특이점을 기다리는 앵무새가 되어있을 것.
그런 걸 일반적으로 열심히 산다라고 부르지 않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