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사람이지만 agi는 현재 ai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힘들다라는 공통된 주장을 함
대기업들에서 몰래 만들고 있을 수도 있지 않냐라는 답글에는 비즈니스에 관련된 정보만 공개 안하는 거지 큰 연구들은 다 공개한다고 답함
반대하는 전문가들 거의 없는데? 대부분 agi 긍정하는데?라는 답 말고(상식적으로 그 전문가들이 펨코 2명보다 신뢰성 훨씬 높다는 건 앎)저 의견들의 주요 주장을 반박해주셈
대기업들에서 몰래 만들고 있을 수도 있지 않냐라는 답글에는 비즈니스에 관련된 정보만 공개 안하는 거지 큰 연구들은 다 공개한다고 답함
반대하는 전문가들 거의 없는데? 대부분 agi 긍정하는데?라는 답 말고(상식적으로 그 전문가들이 펨코 2명보다 신뢰성 훨씬 높다는 건 앎)저 의견들의 주요 주장을 반박해주셈
agi는 그냥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범용적인 인공지능일 뿐인데 '인공인간'이랑 혼동하는 사람들이 발에 채일 정도로 많음.
비행기를 만들면 되는데 꿈 속의 '인공 파랑새'와 같은 것을 개발할 이유도 없고 모든 면에서 근본적으로 모방하려고 할 필요도 없음
잼민이랑 gpt5가 반박해줄거임
저게 개소리라는건 AI단어를 인간으로 대체해도 이질감 없다는거임. 저소리 할려면 의식이 뭔지 자아가 뭔지부터 내놔야지. 알고리즘은 지금도 llm 작동원리 정확하게 몰라서 연구하는 분야인데 알고리즘 이난리 - dc App
저새끼가 말하는 우주선은 인공 뇌, 인공 자아 같은데
걍 비유부터가 안 맞는데
비유가 존나 이상한게 '비행기'가 우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새'가 우주로 나갈 수 있는 게 아님. 결코 '새'를 모방해서는 우주로 나아갈 수 없음. 마찬가지로 꼭 인간을 완벽하게 모방하는 것이 무의미할 수 있음.
너의 주장은 마치 '새'를 모방해야지 우주로 나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음. 개인적으론 새보단 비행기가 더 우주와 가깝지 않을까 생각함.
그리고 또 하나, 지금 ai가 과연 자아가 있는가 없는가, 이건 논쟁거리라 얘기 안 하고 너는 자아가 없다고 생각하니 그에 맞게 대답할게. 옛사람들은 자아가 있어야지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음. 근데 어쩌면 아닐지 모름. 그게 챗4임. ㅇㅋ? 그러면 더 좋잖아. 새는 비행기처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실고 나를 수 없는데 비행기는 가능하고. 우린 너무 인간중심적으로 살아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