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마소 애플 메타 엔비디아 아마존....


이게 얻어걸린 건지 뭔지는 몰라도 어쨌든 준비해둬서 이 특이점의 주역이 될 수 있었던 것..


돈 있고 데이터 있고, 인프라 있고...


가장 어이 없는 건 엔비디아임 게임 시장 없었으면 이렇게까지 빠르게 준비될 수도 없었음;;;


아무튼 여기서 배워야 할 건 이러한 '준비됨'이 앞으로 더더욱 중요해질 거라는 거고,


어쩌면 이미 늦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음


분명 마지막 기회가 있다면(단지 일반 시민 혹은 기술 피라미드에서 가장 하단 AGI유저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그건 사회가 혼란인 과도기 시기일 것임.


어디 그 명언도 있지 "혼돈은 수렁이 아닙니다. 혼돈은 사다리죠."


특붕이들은 이미 심적으로 준비된 채로 과도기를 맞이할 테니 이 점을 명심해서


우리 모두 일반시민 계급에서 벗어날 기회를 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