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노동력의 가치가 0에 수렴하게 되면 시장의 의미가 어떤 방향으로든 지금하고 달라질 수밖에
댓글 6
한국은 계속 일해야되니까 꿈깨라 ㅋㅋ
익명(125.129)2023-10-17 14:30
답글
일해야되긴 ㅋㅋ 사악한 부자가 하층민들 전부 쓸어버리는게 더 현실성 있음. 사람들이 일을해서 이득을 보는게 누군데? 사람 노동의 가치가 없는데 그걸로 도대체 누가 이득을 보냐고 ㅋㅋ
익명(104.28)2023-10-17 14:32
지하자원이 더 가치가 높아질듯. 나머지는 기계, AI로 대체 되지만, 지하자원 대체는 어렵지 않나?
익명(123.214)2023-10-17 14:57
답글
소행성 채굴이 지하자원 대체 가능성 있음.
아님 분자 조립기 나올 수준으로 기술력이 발달해서 자원 99%를 재활용하는 식으로 가거나.
익명(tjvmfkwm159)2023-10-17 15:01
답글
우주로 진출학, 전에는 지하자원을 비롯한 양이 정해져있는 자산들의 가치는 높아지겠지만, 사람이 노동을 못하면 시장이 붕괴가 됨. 세상에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집단이 지하 자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ai로 운영되는 회사만 남는다면 구조적으로 경제는 바뀔 수밖에 없음. 이세상에 ai회사 사장과 지하 광산 보유자만 있는게 아닌이상
익명(104.28)2023-10-17 15:03
한국 경제는 수출 의존도가 높아서 내수 시장의 구매력(=노동자들이 받을 돈) 신경 별로 안 씀...
한국은 계속 일해야되니까 꿈깨라 ㅋㅋ
일해야되긴 ㅋㅋ 사악한 부자가 하층민들 전부 쓸어버리는게 더 현실성 있음. 사람들이 일을해서 이득을 보는게 누군데? 사람 노동의 가치가 없는데 그걸로 도대체 누가 이득을 보냐고 ㅋㅋ
지하자원이 더 가치가 높아질듯. 나머지는 기계, AI로 대체 되지만, 지하자원 대체는 어렵지 않나?
소행성 채굴이 지하자원 대체 가능성 있음. 아님 분자 조립기 나올 수준으로 기술력이 발달해서 자원 99%를 재활용하는 식으로 가거나.
우주로 진출학, 전에는 지하자원을 비롯한 양이 정해져있는 자산들의 가치는 높아지겠지만, 사람이 노동을 못하면 시장이 붕괴가 됨. 세상에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집단이 지하 자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ai로 운영되는 회사만 남는다면 구조적으로 경제는 바뀔 수밖에 없음. 이세상에 ai회사 사장과 지하 광산 보유자만 있는게 아닌이상
한국 경제는 수출 의존도가 높아서 내수 시장의 구매력(=노동자들이 받을 돈) 신경 별로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