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그 누구도 표현하지 않은 나만의 사진과 2.5D랑 3D 사이의 미묘한 느낌의 실제 같은 판타지 작품을 올리는데.

가끔 트렌드에 올라가면 조회수 폭발하면서 기존 프로 작가들 몰려와서는 이 도둑놈, 역겹다, 누가 이딴 딸깍 그림 좋아하겠냐

이러면서 단체로 욕하는데 내가 대꾸하기 싫어서 걍 Thank you? 댓글 달면 이새끼 이거 업로드도 봇인가보네 이지랄함

얼른 특이점 와서 얘네 절말하는 꼴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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