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있다.


존나 웃긴 고퀄 합성 영상을 이용해서 죽일듯이 웃기려고 들텐데, 내가 과연 그걸 버틸 수 있을까?


혐오의 시대는 가고 유우머의 시대가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