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로봇의 외형하면 터미네이터하고 트랜스포머로 볼 수 있고 혹은 아이 로봇의 써니 같은 형태인데 지금 당장 전 세계에서 제작하는 로봇하면 다 귀여운 외형 밖에 없고 항상 웃는 얼굴과 터덜터덜 지나가는 아기자기한 좀 터미네이터 처럼 압도적이고 우월한 피지컬의 로봇으로 제작하면 그게 더 각인이 될 텐데 이 것도 혹시 로봇 한테 친근하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외형으로 이미지 포장하려는 어느 기업의 의도적인 접근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