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충들의 문제점은 지들이 말하는 규제가 실질적으로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는 거임. 무엇을 규제하겠다는 건데? 결국 agi 개발로 도래할 인류에게 어마어마한 혜택을 가져다 줄 기술적 특이점을 규제로 존나 늦추겠다는 거 아냐? 대체 왜? 과도기가 무서워서? 그러면 더 빨리 특이점에 도달해야하는 거 아님?
아예 발전 자체를 멈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규제로 단순히 그 속도를 늦추는 건 도리어 인간에겐 훨씬 큰 피해를 줌. agi가 아니라 애매한 로봇들로 부분적으로 인간 일자리 대체하면 폭발적으로 발전한 과학기술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걍 대책없이 실업률만 존나 늘어나는거. 결국 agi는 개발될텐데 왜 굳이 그 사이 끔찍한 과도기를 연장시키려고 하는 거지? agi도 아닌 허접 ai들한테 일자리 스틸당할 인간들이 불쌍하지도 않나? 차라리 agi까지 최대한 빨리 도달해서 노동 완전 해방시키는 게 답인데.. 좋게 봐줄 수가 없음.
규제=과도기의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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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은 막을수가 없대
발전 못막는건 당연한거고 인간의 적은 인간이기때문에 섣부르게 어느 한쪽 집단이 앞서나가는걸 견제해야하기 때문임. 디스토피아를 최대한 막아내기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려선 안됨. 설령 조금 속도가 늦춰지는 한이 있더라도
앞서나가는 쪽이 무조건 다 먹는 판이라 빠꾸가 없다
속도가 늦춰지는거 자체가 재앙이라는건 동의하는데 디스토피아가 100정도의 재앙이라고 치면 늦춰지는거는 한 10정도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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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짱깨가 먼저먹게 내버려 둘 일 없으니 걱정마
러다이트도 결국 시대의 흐름 뒤로 사라졌다 또 일어나도 역사는 반복될거임 ㅎㅎ
패권경쟁이 워낙 치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