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오진해서 환자 사망 시 국민들이 ai에 대한 불신 이런 것보다도 오진해서 환자가 골로 갔을 때 책임은 누가 질 것이며 누구를 고소해야 하고 누구 멱살을 잡아야 하냐 이런 게 더 문제 아니냐
오진이랑 의료사고는 의사가 더 많을듯 - dc App
지금 교통사고 나면 책임 누가지냐 누가 돈 물어줌?
정답은 보험회사
즉 a.i 서비스하는 회사가 가입한 보험회사가 책임진다는 얘기
그건 민사랑 보상의 문제지 형사로 가면 다르지
그리고 의술 AI 랑 로봇의 고객은 환자가 아니라 병원이랑 의사임. 환자가 로봇이랑 AI 사진 않아
뭐 길가다 도로 구멍 빠져서 죽으면 누가 감옥가냐? 보상, 책임소재만 확실히 존재하면 되는거임
환자가 a.i를 사지 중국봐라 a.i 비대면 진료한다
그건 그렇다쳐도 AI 제작 회사는 병원이랑 의사들에게 팔거나 의료법인을 파지 왜 기존 조직을 안 쓰고 AI 제작 회사가 다이렉트로 책임을 짐...
누가 제작회사가 다이렉트래 보험회사가 진다니까 택시기사가 사고치면 기사가 돈물어주냐 기사회사가 가입한 보험회사가 물어주지
통계적으로 인간보다 안전성이 뛰어난 것만 입증되면 보험사에서 책임지는거지
미리 서약서 써야지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 dc App
의사는 미래가면 로봇 수술하는거 구경만하고있다가 잘못됐을때 책임만 지는 존재로 변할거임
이게 맞을거임. 그래서 의사 수도 훨씬 적은 상태로 가능하고
그게 자율주행 레젤 5 딜레마라는거임 ㄹㅇㅋㅋ
사고률을 유의미하게 낯추면 '보험사'의 논리를 적용시켜 걍 돈 주고 끝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