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세 걷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부동산은 어케된느거임??
서울같은 중심지는 메리트가 사라지면서 전국적으로 가격이 평탄화되나??
만약에 기본소득이 오자나..
그럼 대부분 비슷한 금액을 받을텐데
사다리는 다 끊기니까
대부분은 살던 곳에서만 살아야 되는건가?
지금 보면 인프라 말고도
문화의 중심지라서 서울에 있고 싶다는 사람도 많던데 이 사람들은 앞으로 서울 집 못 사는 거 아님??
아니면 ai탑재한 안드로이드랑 살다보면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는 생물학적인 욕구도 충족시켜 줄 테니까 안 모이고 살아가도 상관없나?
누워서 완몰가로 살아갈 텐데 굳이 좋은데 필요 있냐 그냥 가끔 일어나서 공기 좋은 산책할 곳 있는데서 살아갈 듯
답변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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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고맙
안 망함 AI 인프라가 가장 잘 깔리는 곳도 서울일거라 돈 있으면 다 서울감 - dc App
그런가 ㅋㅋㅋ어렵누
유럽 산업혁명 때도 지방부터 깔렸음 서울은 구도심이나 기존 인프라 저항때문에 오히려 더딤
예를들면 의료a.i가 서울에서 시작될까 오지에서 시작될까 안봐도 답이 나옴
ㄴ 건강때문에 지방간다 서울이 생각하는거보다 몸에 훨씬안좋다
인프라가 왜필요한데 특이점오면 마트갈일도 병원갈일도 없을텐데 ㅋㅋㅋagi등장도아니고 - dc App
기술이 충분히 발전해서 생산, 유통, 택배 무인화, 스타링크, VR, 자율주행 등이 저렴해져서 원격 인프라가 거주지 근접 인프라의 메리트를 따라잡을 정도가 되야 부동산 가격이 문제가 될 듯함.. 물론 한국은 인구 감소 때문이라도 외곽 지역은 무너질듯.
좋든 싫든 기존의 경제 체제가 한번 붕괴할텐데 그때가서는 화폐보다 토지에 대한 권리, 금 같은 실물 자산이 의미 있을거임. 서울 빌딩 같은 고가치 부동산보다 땅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는게 나을 것 같음.
이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