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6677



초지능이 등장하기 전까진 과도기의 고통은 피할 수 없을거임
근데 과도기 얘기를 할 때 다들 일자리 얘기만 하는거 같아서..
그보다 훨씬 큰 문제는 우리가 다른 인간들에게 더이상 애착을 느끼지 않게 되는게 아닐까?

당분간은 인간에게 ai발전에 대해 통제권이 남아있긴 할거임.
근데 인간이 인간에 대한 에착이 없다면.. ai가 유토피아를 불러올지 디스토피아를 불러올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