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처음 산업혁명때 어린아이들이 하루에 17시간씩 일하다 죽어나갔던거 기억하지?
항상 산업구조자체가 바뀔때는 아무런 방어방법이 없는 약자에게 스트레스가 가해짐
약자들의 고통이 사회에 그렇게 빠르게 전달되지도 않을거임
옳고 그름에 대해 사회적합의가 먼저 일어나야 약자에게 혜택이 갈거라서
수많은 아이들이 죽어나간 후에 법이 제정된것처럼
직업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이 거지처럼 살다가
특이점으로 인해 생긴 풍요로움이 점점 공평하게 배분될것임
이 기간은 진짜 목숨만연명할 수 있는수준의 기본소득이 생기고나서 100년후쯤으로 봄
윤리가 ai의 발전을 막기도 하지만 약자들을 보호하는 장치가 되어줄때도 있겠지
아무튼 흙수저기준 우리시대때에 특이점으로 행복해질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그 충격을 완화하려고 털드만 머스크 같은 놈들이 빨리 논의하자 하는건데 아무튼 안된다는 비관충 때문에 답도 없음 - dc App
하지만 정치사회 입진보들보단 과학기술 진보가 인류 웰페어에 기여한게 훨씬 더 큼ㅋㅋ 4차산업혁명시대라면 지금상황이 기준되어야함 굳이 1차 시대상황을 여기 대입할 필요가 없음 약자라고 정부에서 통제할게 아니라 새로운 기회 줄 생각을 해야 ㄹㅇㅋㅋ
흙수저 얘기하는거 보니까 그냥 특이점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고 글쓰는 유입같은데..
근거는?
100년?? 선
진짜 너무 사고방식이 낡아있는데 산업혁명 = agi 동일선상으로 보는 게 신기하네 산업혁명은 기계의 발전으로 인간의 육체 노동의 효율이 급감함에 있어서 따른 문제인데 agi는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간의 지적 노동 효율이 급감함에 따른 문제가 생기겠지... 산업 혁명에서는 기계가 생산성 과정 대체만 하는거지만 agi는 자기가 생산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설계부터 하는데 공장의 기계 들여 놓는거랑 공장 자체를 설계하고 효율적인 구조로 돌아가게 만드는 개체가 생긴거라 어마무시한 차이가 있음.. 근데 그게 각 분야에 모두 적용되는거고 산업 혁명이 왜 '산업'의 혁명이겠음 agi는 = 모든것의 혁명의 시작임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미안한데
agi는 산업혁명 보다 더 위에 단계에 있기 때문에 더 극단적으로 치닫음 만약 디스토피아가 된다면 상위 agi 지배 인간들이 하위 인간들 다 죽이겠지? 그 다음에 asi발전이 되면 초지능체가 판단하에 세상을 보기 때문에 인류 멸먕까지 갈 수도 있음 or 소수의 인류를 표본으로 남겨놓던가 아무튼 결과적으로 우리가 지배를 못함 유토피아라면 agi가 모든 분야에서 세상을 발전시키기 때문에 개인은 원하는 모든 것을 시뮬레이션에서 접할 수 있음 그래도 결국 asi가 나오는 건 똑같지만 근데 현실은 agi로 가는 길에 있음에 신중한 정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유토피아로 갈 확률이 높다
흙수저들은 어느 시대나 힘들었어 그래도 지금 흙수저들이 옛날 흙수저보단 확실히 삶이 나아짐 그리고 특이점오면 그런거 의미가 없다
"상대적 고통" 을 받는다는 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