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준으로 2013년인거 같지 않냐?

2010년 2011년까지는 2000년대 연장선 느낌이고 2012년은 1월이랑 12월이 차이가 심함

2011년까지는 피쳐폰이 대다수였고 2013년엔 스마트폰이 대다수고 여러가지로 사회 문화가 변했다.

2023년도 2013년의 연장선 느낌이긴 한데 이제 인공지능 발전으로 바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