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이게 뭔소리냐 하믄, 윤회사상이랑 비슷한 거임.



현재 우리가 인간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수천년 수만년 이상 지나서 형체가 존재하지 않는 초지능의 뭐시기로 진화를 하게됨.


그때 그 시대에 뭔가 알 수 없는 큰 위기가 닥침. 모든 걸 멸망시킬만한 무언가. 


이 초지능들이 그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게임처럼 시뮬레이션 세상(우주같은)을 창조함. 


그리고 그 시뮬레이션 속에서 우리가 아는 과거의 모든 것들이 다시 반복되는 거임.


결국 우리는 쳇바퀴 햄스터처럼 계속 모든걸 반복하고 있음. 


우리가 신이라고 불렀던 것들이 사실 인간이 발전된 형태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