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자체는 2025일수도 있고 2024나 2026도 가능할거라 보는데
AGI 나오고 나서 모든 기술 발전 속도는 선형에 가까울거라고 봄.
AGI 출시 -> 해당기업에서 특정기술 학습 -> 기술 개발 -> 시제품 완성 -> 테스트 -> 양산형 공장 구축
이걸 거쳐야 하는데 해당 기술 습득해도 공장 짓는 업체들도 AGI 도입해서 필요한 기술 학습해야하고
결론적으로 아직 건축이나 설비에 로봇이 투입되기는 시기 창조라서 인력이 투입되야하고 시간이 꽤 걸릴거 같음.
AGI 나오면 빈땅에 딸깍 하면 퉁 하고 공장 나타나는거 아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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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완성 -> 테스트 이 과정은 시뮬레이션으로 엄청 단축될거 같은데
ㅇㅇ 지금보다 시뮬 자체의 의미가 훨씬 커질 듯. 어차피 본문대로 해봤자 이미 지금보단 한참 빠르고
근데 그걸 또 이거저거 특허받고 생산 승인하고 뭐 이럴려면 시간 꽤 걸릴거 같음. 아 이거 AGI가 만든거라 안전하다니까요? 하면 윗사람들이 ㅇㅇ 하는게 아니라 그니까 더 위험하지 임마 이럴거 같음
다 감안해도 십수년 개발하고 행정 처리하기 vs 한두달 후에 바로 행정 처리만 하기 비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