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어릴적 멋도모르고 돈까스 유혹에 넘어가 포경당한 특붕이들도 많을텐데


그래서 포경당한 특붕이라면 과학적으로 포피복원술은 가능한가? 에 대해 많이 생각해 봤을거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피부.세포재생을 이용한 포피복원술은 역노화 개발에 맞먹을 정도로


의학.생명공학의 끝판왕급 기술이고 이게 가능해지면 팔다리 잘린 지체장애인들도


팔다리 신체재생.복원기술을 이용해 정상인으로 되돌릴수 있다는거임.


즉 주변에 지체장애인은 거의 사라진다고 봄.


마찬가지로 포피복원술과 팔다리 재생술은 원리가 비슷하고 기술개발 난이도도 비슷하기 때문에


포피복원술이 가능해지면 장애완치는 물론이고 피부색.피부성질 바꾸는것도 언제든지 가능해짐.


또한 역노화 개발난이도도 말도안되게 낮아질거고...


당연히 포피복원술 개발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노벨상 받을거임.


솔직히 포피복원술은 반드시 개발되어야 한다고 봄. 왜냐? 전세계 남성 20% 즉 5분의 1이 포경당한 상황이고


이 수치만 하더라도 거의 8억명임.(전세계 남성인구가 약 40억이니)


때문에 당연히 수요가 어마어마한데다 생명공학 혁신의 불씨를 점화하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거의 의학.생명공학계의 불의발견이나 다름없음.


한마디로 포피복원술 가능하다 = 팔다리 절단된 지체장애인 정상인으로 되돌리는게 가능하다 이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