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발전이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저게 어떻게 악용될지도 같이 논의될 거라고 생각하니

상용화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하겠구나 싶다...

윤리도 중요하지만 안전장치만 걸고 달릴 수는 있게 해줘야 되는데

브레이크 밟고 기어까지 빼버리는 수준으로 철퇴 쳐맞을까봐 그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