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으로 2029 agi 갤주 정배가 맞다 말하면서도 살짝 회의감이 있긴했었음

그와중에 2025agi 외치는 애들이 은근 보였는데 아마 머스크가 2025 agi 말하고 나서부터 더 많이 생겼던가?

걔들 나같이 2029agi 외치는 애들이야 좋게 말해서 급진주의자정도 취급이였지 대부분은 씹분탕으로 봤었음 물론 당시 갤분위기에선 nai그림때문에 분탕이나 유입이 많아선지 나도 개소리하는 분탕취급이였지만


근데 올해들어서 점점 힘이 실리더니 oai내부 agi보유설이 돈 뒤부턴 2025agi가 메이져가 됐네.


내 심정으론 agi가 정의가 제대로 안되어있으니 애초에 어느정도 성능이 agi인건지, 그 유출은 호들갑은 아닌지, 내가 생각한 agi가 oai내부에 있다면 지금도 미친듯이 성장중일텐데 2025agi가 아니라 이미 게임오버아닌가? 생각도 들고.


사실 가장 큰건 이런건 다 호들갑이고 어느순간 갑자기 급격한 기술상승에서 문턱을 만나선 뭔가 많이 바뀐듯하면서 세상일은 크게 바뀌는거없는.. 특이점주의자로썬 최악의 상황이 오는건 아닌가 미묘한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있다.


근데 AI관련해서 내 예측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의 예측은 항상 틀렸잖음? 내가 작년에 2029agi라고 했으니 gpt4정도 성능의 ai는 2025년도쯤에나 나올거였단말이지

근데 올해초에 나왔었으니 2025agi라고 사람들이 예측할때 갑자기 내년말에 agi가 튀어나올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