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인생의 1/3을 잠을 자는데 써야하는 걸까?

잠으로 인해 아끼는 칼로리가 적은 대도 인생의

1/3을 누워서 지내는 걸까?

혹시 이미 여기는 완몰가의 세상이 아닐까?

처음에는 이런 저런 흥미진진한 일들을 겪어보다

끝에는 모두 질려서 이런 한계라든지 못하는게

큰 이런 환경을 경험해보는거 아닐까?

마치 게임 고인물이 일반 난이도가 재미 없거나

쉬워서 스스로 디메리트를 차고 하드모드를 도전

하는 것 처럼 말이다 .. 사실은 실제의 우리는

이미 특이점을 발견한 인류이고 처음에는 금수저

천재 이쁘고 잘생긴 여자 남자 혹은 마법사 동물

모든걸 해보다가 질려서 단체로 결국은

특이점을 발견하기 전 본래의 모습으로

그들이 만든 장치로 그들이 벗어나고 싶었던

그들의 본래의 모습으로 스스로 돌아간거 아닐까?

미친 놈들이 얼마나 현타왔으면 지들 스스로

초 하드모드로 걸어서 로그아웃도 맘대로

안되고 미친 스케일의 랜덤 요소에다가 고통도

느끼는것도 최대치임 미치겠다..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이게 궁극의 완몰가 게임 안이라

해도 일단 미래가 고통이 무섭고

안락사니 뭐니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 것도 생각해보니

무섭고(죽은 줄 알았는데 재조립당해 영고받을 수 있음)

고통도 무섭고 스스로 고통을 최대한 줄여 안전히

여길 탈출할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봐야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