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수도권 범위 개념은 교통인프라.교통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불과 50년전인 70~80년대 까지만 해도 강남이나 분당은

강북.사대문 사람 입장에서 개깡촌.돼지똥밭 미개의땅 이였지만

지금 강남은 말안해도 다 알지..?

그러다가 수도권 범위가 동탄.파주운정 범위로 확장되다가

지금은 평택.천안 하다못해 강원도 춘천.원주까지도

수도권이라고 하잖아...

앞으로는 대전이나 전주.대구.구미까지 넓혀지다가

나중에 하이퍼루프 생기고 그러면 속초.부산.광주.목포 등 아예

대한민국 나라전체가 지금 싱가포르처럼 하나의 도시국가화가 될지 어찌 알겠냐?

서울-부산간 하이퍼루프를 지하철 타듯이 타는 날이 올수도 있잖아..

글고 그때쯤이면 또 역노화 상용화로 감소세였던 인구도 다시 증가할지도 모르고...

자꾸 지방소멸.인구4절벽 운운하는 애들 다 선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