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테스트하기엔 께름칙하고 윤리적으로도 문제생길 수 있는


마인드업로딩,신체복제,기계화 이런것들은 동물한텐 좀 유연하잖아.


우선 인간에게 적용하기전 동물실험먼저 하겠지만 실제 제대로 잘 작동하는지 확인을 위해선


다양한 환경에서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가 중요할텐데


반려견,반려묘들한테 역노화 기술 테스트해보기도 할테고 뭐 사실 역노화이전에 기계화부터 시도해볼듯


뇌만 남겨놓고 산데비스탄 척추에 티타늄 앞발, 광학안구등 기초적인 임플란트 실험해보고 세포를 되돌리는 역노화도 테스트해보고 


아니면 마인드업로딩 기술로 우리 뽀삐 기억을 데이터화시켜놨다가 뽀삐 DNA로 복제한 


생체 데이터가 100%일치하는 신체에 기억 업로드 시키면 쨘~ 이게 환생이고 영생아니냐?


마인드 업로딩하면 뭐 영혼은 업데이트가 어쩌고저쩌고 인간에게 이 기술을 사용하기엔


많은 문제점이 야기되지만 동물이면 좀 느슨해지지 내가 원하는건 우리 뽀삐와 다시 하고싶은 행복한 일상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