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있으면..

지금 날 힘들게 하는 진로에 대한 불안같은 건..

전부 우스워지는 장밋빛 미래에 대한 기대밖에 없고..

특붕이들도 다들 존나 긍정적이라..

나까지 희망이 생기는 기분이다..


특붕이들이 바라는 미래가..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