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하겠다고 하였고,

이를 통해 알츠하이머 혹은 다발성 경화증 등의 뇌질환을 진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