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할 필요도없고 물건 팔 필요도 없어지면

비싸지만 엄청나게 작은 서울땅보다 이런게 더 가치있을지도?

시골산이 은근 싸거든....

사람도 제법 안오고 나만의 성같은느낌?

벌레같은거야 원래 신경안쓰고

그외 불편한건 로봇한테 맡겨버리고...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산에 별의별 건물들을 다 만들고

그리고 이런생각하는사람들 꽤 많아지면 나중엔 사기 어렵지않을까

특이점시대에도 누구나 얻기 어려운 가치가 있다면

타인에게 간섭받지 않을 수 있는 거대한 공간 아닐까 생각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