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나중에 GDP라는 개념이 아예 필요없어지지 않을까 싶음
GDP라는 개념에 집착하게 되면 일자리를 없애버리는 AGI를 만들면 안 됨
다시 말해서 기술진보랑 GDP 산출이랑 충돌하는 지점이 분명 있다는 거임
원자재는 비싸겠지만 기술진보로 뭘 만드는 비용은 싸지는 단계까지 온다면
결국은 각자 자급자족이 가능한 새로운 자본주의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음
가상현실에서의 소비시장이 열릴 수도 있고 우주나 심해를 개척할 수도 있지
앞으로는 생산성 향상에 맞게 제작에 필요한 원자재가 굉장히 비싸질 거 같음
자원의 희소성을 새로운 기술로 극복하는 게 AGI 이후의 전세계 미션이 될 거임
그럼 한국같이 자원 없는 나라는 어떡함?
위험함
예전에는 값싼 자원을 가공해서 만드는 데에서 부가가치를 얻었다면 이제는 AI 덕분에 저렴하게 만드니까 자원에 대한 수요가 너무 커져서 상황이 역전됨. 러시아 같은 나라가 미국에 개기는 이유도 이거랑 좀 비슷하다고 생각함
달 자원채굴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얻어야겠네...
우주나 심해 개척하려는 게 그런 이유일 거임
오오... 정부가 몇수 앞을 보고 있던건가?
? 원래 다른 선진국들이 다 그래왔음
나는 문과라서 잘 모르지만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같은 거 많아질 거라고 봄
지금 한국이 항공우주에 투자하는것도 자원 때문일수도
우주에서 자원 캐야겠네
생산성은 나중 가면 다 비슷해질 거 같고 자원확보가 핵심이 될 듯
있던 자원 재활용도 중요할듯
ㅇㅇ 매우 중요한 기술이지
우주에서 자원 캐는일은 매우 비효율적이고 채산성이 없어서...
지금 시점에서는 그런 거고 나중에 활용하려고 미리 개척하려는 거겠지
한국에 자원은 상당히 보유하고 있지만 전부 채산성이 없는 자원들이라 그냥 냅두는거임. 지구 자원 고갈 우려 없음. 돌멩이가 돈안되니 넘쳐나듯
자원의 희소성은 절대적인 경우도 있고 상대적인 경우도 있고 다양한 거라서 쓸모있는 자원이 될 만한 건 우선 확보하고 봐야 함
근데 우주에서 자원 캐려면 일단 우주선 크기가 한반도만한 크기여야 함. 너무너무 비효율적임. 그냥 절약하고 튼튼하게 만들자
자원이 희소해지면 가격이 비싸지니 영원히 고갈될 일은 없음. 다른 대체 자원을 찾을뿐. 그래도 소비는 줄어듬
자원 고갈을 말하려는 게 아니라 물가 안정을 말하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