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다 이룰 수 있고 될 수 있고

영원히 살 수 있고..뭔가 현타오지 않을까?

나 같은 엠생도 이걸 생각해보니

뭐라 해야되나 되게 희노애락에

무뎌질꺼 같고 현타 올꺼같어.. 뭐든 하고 싶었고

뭐든 할 수 있게 됐지만 뭐든지 되는건 그 어떤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였던 거지 ..

물논 나같은 엠생은 다가갈 수 없을지도 모르고

당장 뭐 신체적 고통만 줄일 수

있고 먹고 살꺼만 조금 준다하면 그걸로 좀 살다가 내가

쓸모 없어지면 알아서 안락사 기계 들어가겠지만 ^오^

뭐 그래도 안락사 기계도 완전히 안심 할 수 없으니

그전에 뭔가 스스로 탈출 방법을 생각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