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관리 잘하며 살아만 있어도 우리가 상상도 못할 기술 발전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포기하고 고작 마약 따위로 자기 몸을 스스로 망치고 있는 병신들이 세상에 있다는게 참


약쟁이들이 옛날에 비해 수배 수십배로 늘었다는데 진짜 하루빨리 다 뒤졌으면 좋겠음


그런 멍청한 놈들은 죽는게 답이다 


나는 몸 관리 잘하며 살고 있다가도 아버지 병 걸리셔서 간이식 해드렸는데


스스로 몸을 망쳐? 이해를 할 수가 없어 난 무조건 관리 잘해서 특이점 맛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