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도 게이고.


그리고 프랑스 6인조 악단의 동성애자 프랑시스 풀랑크의 노래는 듣기 좋았다.


난 구태여 성소수자들에게 돌을 던져대는 일반인들을 혐오한다!!!!!!!!!!!!!!!!!!!!!!!!!!!!!!


딱히 상대적으로 별 잘난 것도 없는 놈들이 재능 있는 사람들을 괴롭혀대는게 같잖아서.



이쯤에서 트랜스젠더 락커를 소재로 다룬 뮤지컬 헤드윅 노래나 듣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