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건 실제 일반인들을 위한 K팝이 아니라
데모용을 말함
K팝 인기 그룹에 채용되기 위해서 수천곡의 데모가 날라온다고 함
문제는 데모용 목소리를 들으면 누가 작곡한지 뻔히 알게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말로만 블라인드라는 소리가 있고
요즘 모 엔터테인먼트가 예전과 다르게 대중성이 없어진 이유라고 하는 소리를 들음
데모용으로 AI 가 노래 부르면 사실 절차도 훨씬 간단해지고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좀 더 객관적으로 노래를 선택할 수 있으니
케이팝에 도움이 될듯
근데 케이팝 얼굴로 하는거 아님? 아이돌 보면 라이브 실력 거의 뭐 다 개박살이더만 - dc App
비주얼도 좋아야 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노래 퀄리티가 더 중요함 그리고 라이브 실력은 예나 지금이나 수준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그럼 왜 그걸 AI로 부른다는겨? 그냥 부르면 되지 - dc App
2세대 아이돌이 지금 4세대 아이돌의 퍼포먼스를 하면서 라이브를 하면 박살남
글 이해를 못했나보네 엔터회사에 심사받는 데모곡 목소리가 어떤 작곡가인지 특정 가능해서 선입견 생긴다는 소린데
데모곡을 작곡가가 불러서 보냄? 신기하네 근데 이미 선입견 생기고 뽑아줄 내용이면 그냥 뒤로 따로 거래하지 않으려나 - dc App
넌 본문을 이해를 못했냐? 데모용이라잖아 수천곡 중에서 중복되는 데모용 목소리가 많으니까 ai로 누가 작곡한지 알지 못하게 하는 거라고
어디 텐프로가서 술한잔 마시면서 언제 낼테니 그거 뽑아라 하면 되는거 아님? - dc App
AI가 불러도 감정선 살리면 작곡가 누군지 알텐데 그게 뭔 의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