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수확가속법칙부터 시작해서 뇌 용량, 우주를 채우는 지능과 비판에 대한 반론 등으로 이루어져있음

세세한 예측은 거의 다 틀렸다고 볼 수는 있는데 옛날 거기도 하고 워낙 변수도 많고 이해하는 부분임 나노기술이랑 가상현실은.....

대표적으로 흥미로웠던 걸 적어보면 인공지능이랑 나노기술인데 나노기술 예측이 인공지능보다 1,20년은 더 빠름ㅋㅋㅋ

이 때 당시엔 소프트웨어로 어케 하기보단 하드웨어를 뇌용량까지 키우고 그대로 복사하는 느낌의 인공지능을 생각한 모양임

이 밖에도 특갤떡밥에 대한 반론이 그대로 써져있어서 앞으로 분탕 때문에 미래 걱정할 일은 없을 듯?

ㅈㄴ두서없게 적긴 했는데 꽤나 볼만한 책이었음 근데 너무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