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965072

아기 시체로 만든 '인육 캡슐', 국내유통 '충격'대체 몸보신의 끝은 어디일까요? 중국에서 죽은 아기의 시신으로 이른바 '인육' 캡슐을 만드는 충격적이고, 끔찍한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이 캡슐은 우리나라에서도 은밀히 유통되고 있습니다.news.sbs.co.kr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907601015

“감히 마약을 빼돌려”…멕시코 카르텔의 잔인한 보복멕시코 마약카르텔의 잔인한 보복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 공유돼 파문이 일고 있다. 충격적인 영상 등 부적절한 콘텐츠를 걸러낼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사회 일각에선 나오고 있다. 문제의 영상엔 두 팔과 두 다리가 꽁꽁 묶인 채 선박의 바닥에 누워 있는 한 노인이 등장한다. 노인은 자신의 …nownews.seoul.co.kr






이미 현실이 잔혹하기 그지없는 지옥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나는 잘 모르겠다.


안전하기 그지없는 한국의 부모님 방 안에 틀어박혀 살고 있는 현실 감각 떨어지는, 


히키코모리 백수 같은 존재가 아니고서야 현실 문제들을 그렇게 모를 수가 있나?


한국도 이제 마약 문제 또한 대두되고 있는데, 너무 눈을 가리고 사는 거 아니냐?


기술 발전이 이루어져야 수면 밑에 도사리고 있는 온갖 위험요소들을 처리할 수 있다.


호수 밑에 쓰레기들이 처박혀 있으면, 당장 눈에는 보이진 않으니까 괜찮아보이겠지.


하지만 가라앉아있는 쓰레기를 근본적으로 치워내지 않으면 호수는 점점 썩어갈 뿐.


나는 기술 발전에 의한 AI 주도 하에 일어나는 디스토피아 따위는 전혀 두렵지 않다.


내가 두려운 건 평범한 사람들의 무시와 방관 하에 일어나고 있는 소리 없는 학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