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라는 그저 스스로 존재하고 이유를 알려주지 않는 꽉막힌 스승에게서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소통하고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그저 따라했을뿐임


사람은 자연을 거스를 수 없다 거스른 적도 없으며 거스르는 것 처럼 보이는 것도 현재의 과학기술을 직관이라는 과학보다 아주 뒤떨어지는 도구를 쓴 결과임


다시말해 인간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아주 순종하여 잘 따르고 있음


인간이 자연의 일부인데 어떻게 자연 위에 설 수 있음?? 말이 됨??


자연을 스승으로 따르고 순종한 결과 자연의 법칙을 국지적으로, 어느정도 인위적으로 일어나도록 만든것인데


엌ㅋㅋㅋㅋ 그 자연의 법칙 위에 있었다면 오류는 왜생기고 오차는 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