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라는 그저 스스로 존재하고 이유를 알려주지 않는 꽉막힌 스승에게서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소통하고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그저 따라했을뿐임
사람은 자연을 거스를 수 없다 거스른 적도 없으며 거스르는 것 처럼 보이는 것도 현재의 과학기술을 직관이라는 과학보다 아주 뒤떨어지는 도구를 쓴 결과임
다시말해 인간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아주 순종하여 잘 따르고 있음
인간이 자연의 일부인데 어떻게 자연 위에 설 수 있음?? 말이 됨??
자연을 스승으로 따르고 순종한 결과 자연의 법칙을 국지적으로, 어느정도 인위적으로 일어나도록 만든것인데
엌ㅋㅋㅋㅋ 그 자연의 법칙 위에 있었다면 오류는 왜생기고 오차는 왜 생김
그럼 현실조작이나 인과율 위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 dc App
그런 것이 가능하다면 그것 또한 물리법칙의 일종이며 자연 아닐까
현실조작처럼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인과율 위배는 양자세계에선 흔하디 흔하게 일어나는 거 아님?
물질조작 기술이 미친듯이 발전해서 현실조작 처럼 보이는 것이라거나 뭐 그런 것도 있을거고 그만큼 과학을 통행 인류가 자연을 더 깊게 이해했다는 소리가 아닐까?
근데 거시계에서 미시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똑같이 재현되는진 아직 미지의 영역 아님? 그나마 결맞음-결어긋남 해석으로 조금은 실마리가 풀리는 것 같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