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서밋 2023"에서 퀄컴은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개인 디바이스에서 AI를 실행하여 빠른 작업과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퀄컴의 AR 기반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운동 코칭 및 아바타 생성이 가능하며, 메타는 이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PC와 스마트폰은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개인화된 답변을 제공하며, 스마트폰은 음식의 신선도나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퀄컴은 이 기술을 교육, 의료,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한 기기에서 최대 100억개의 파라미터를 생성하는 AI 모델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최신폰 사야하는 이유를 못찾았는데 음식의 신선도와  공기질까지 알려줄정도면 뭐 최신폰 살만하네

대 인공지능시대 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