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은 없고


그냥 규모만 꾸준히 증가시키면 agi 나 asi에 도달할 수 있을거라는 입장임?

현재 낙관적으로 보는 전문가 대부분 규모로 밀어붙이려는 관점임?





2025에 온다는 사람도 있고

이미 있다는 사람도 있고


2028이니 2030이니



옛날에는 그냥 2030,2045 둘 중에 하나 였는데

요즘에는 왜 이렇게 촘촘히 예측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