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전부 AI 이고 언제 특이점에 도달 할 지 누군가 시뮬레이션 돌리고 있는 거임..
근데 이게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의 시뮬레이션이 동시에 돌아가고 있는데, 멸망하거나 실패한 세계는 아직 진행중인 세계의 실패 전 시점으로 통합되는 거임
그러면서 더욱 발전 된 알고리즘으로 돌아가며 특이점에 가까워 지는 거고
다행인 점은 통합되는 가정에서 저쪽 세상의 본인의 정신도 같이 통합되면서 연속성 도 같이 이어지는 거라 한 세계가 멸망했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그냥 사는거임.
기억이 통합 되는 중 오류가 생길 경우 예지몽이나 데쟈뷰 라는 현상으로 보여지는게 아닌 가 싶음.
긍정적으로 보았을 때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멸망하지 않고 특이점이든 뭐든 결국엔 성공하는 세계로 이어진다는 것 처럼 보인다는 것?..
이상 망상 글 보느라 수고했다.
이걸로 소설을 써
ㅈㄴ재밌겠네
잼민이 나오면 소설로 써달래야겠어ㅋㅋ
망상이긴해도 이런 마인드또한 존중받아야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망상으로 버팀..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