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사라짐
머잖아 근미래에 노화가 사라질거라 생각하니 존잘들,어린애들에 대한 외적열등감이 많이사라짐 덕분에 성격도 느긋해진거같음

진정으로 중요한게 뭘까 생각중
수명이나 돈에 대한 한계를 뒤로 미뤄두니까 내가 진짜 좋아하는게 보이는거같음
이나이전엔 ㅇㅇ해야하니까 이런 사회적압박에서 벗어나고 시야가 트인것같달까. 결혼언제하냔말 들어도 이제 스트레스안받고 내가 하고싶은일에 더 집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