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처음엔 물논 좋겠지만 그곳을 빠져나왔을때

나중에 정체성 혼란과 현타가 올지 모른다

그래서 구안해낸게 잠이라는 시스템인데

이것은 가상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행위를

잠으로 대체해서 나 자신 조차 속이는 시스템인

것이지.. 현실에 별 볼일 없어진 인류는 현실에서의

최소한의 살기위한 행동이나 휴식을 위해서 잠이라는

것을 만들고 이것은 사실 칼로리를 보존한다거나

효율적인 시간 활용상 별 필요없는데도

현대에 들어서도 잠이 없어지지 않는 실제 이유가

된거지..그래서 결국 뭐가 현실인지 알 수 없게 되고..

하..근데 얼마나 할거다해봐서 현타가 왔으면

이런 엠생 세계관을 만들어서 자신을 가둬놨지?

궁극의 변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