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수명연장을 목표로 실리콘밸리에서 임상시험 진행중

10세 이상의 1000마리의 개에게 간식으로 위장한 약을 먹여 4년간 연구 진행할 예정

10세 설정 이유는 개들이 죽느냐 마느냐로 효과가 있는지 판가름 하려고 10세의 노견으로 설정

약물을 섭취해도 안전하다는 건 이미 확인


연구의 목표는 약을 복용한 애들이 평균적으로 1년 더 살게 만드는 것

단순 더 살게 하는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건강수명 증진이 최우선 목표


마무리로 맥켄지 박사는 이런 동물 임상이 인간 의학에도 많은 도움을 줄거라 말함

왜냐면 개에게 성공적이라면 인간에게도 도움이 될 확률이 높으니까


중간에 맥켄지 박사는 이런말도 했었음

"이 제품을 처방약으로 허가 받는다면 모든 종의 수명을 연장하는 최초의 약품이 될것이다"





과장일수도 있음...판단은 알아서...


https://www.telegraph.co.uk/us/news/2023/10/21/dogs-lifespan-drugs-tests-silicon-valley-us/


https://www.reddit.com/r/longevity/comments/17ieqmr/dogs_could_have_lifespan_extended_with_prom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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