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수명연장을 목표로 실리콘밸리에서 임상시험 진행중
10세 이상의 1000마리의 개에게 간식으로 위장한 약을 먹여 4년간 연구 진행할 예정
10세 설정 이유는 개들이 죽느냐 마느냐로 효과가 있는지 판가름 하려고 10세의 노견으로 설정
약물을 섭취해도 안전하다는 건 이미 확인
연구의 목표는 약을 복용한 애들이 평균적으로 1년 더 살게 만드는 것
단순 더 살게 하는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건강수명 증진이 최우선 목표
마무리로 맥켄지 박사는 이런 동물 임상이 인간 의학에도 많은 도움을 줄거라 말함
왜냐면 개에게 성공적이라면 인간에게도 도움이 될 확률이 높으니까
중간에 맥켄지 박사는 이런말도 했었음
"이 제품을 처방약으로 허가 받는다면 모든 종의 수명을 연장하는 최초의 약품이 될것이다"
과장일수도 있음...판단은 알아서...
https://www.telegraph.co.uk/us/news/2023/10/21/dogs-lifespan-drugs-tests-silicon-valley-us/
agi면 시뮬돌려서 금방 결론 도출할까?
이런 임상실험은 초기는 쥐새끼한테 먼저 걸어보고 그다음이 반려견,반려묘한테 하겠지. 이런거 외에도 불구된 개체한테 달아주는 기계의족이나 마인드업로드 같은 기술도 반려동물한테 먼저 테스트해볼거임 그쪽이 시장도 잘 깔려있어서 수익성도 있고 인간에게 도입하기전 안정성 테스트도 얼추되니까
잘되서 내 수명좀 늘려줬음 좋겠다 ㅋㅋㅋ
그래서 약물이름이?
나도 알고 싶었는데 안나와 있더라, 내용중에 "임상시험 약물은 임상시험이 끝날 때까지 상업적인 이유로 극비로 유지됩니다." 라 써있었음, 아마 극비 유지라는 이유로 안썼다 같은데 좀 거시기 하긴 함
흠...
나중에 asi 나온후 asi성님 본인이 태어나기까지의 과정 쭉 둘러보면서 인간들 욕심 그득그득한게 온갖 동식물 다잡아다 헤쳐먹고 학살, 실험 반복해온꼴보고 개빡치면 개꿀잼이겠노 ㅋㅋ
찍이점 다음은 댕이점인가?
멍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