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물은 존재하지만 사람들이 체감을 못 할 수 있음
소위 현대의 물건들은 가격대비 성능이 로그함수 분포를 띔
그렇지만 체감이 확실히 되지 발전이 느리니까 서로 비교가 됨
그런데 미래의 전유물과 양산품은 마찬가지로 차이가 나겟지만 둘다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져서 서로 비교 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영상으로 새로운 전유물이 나와서 와.. 저거 가지고 쉽다라고 생각할때 며칠 기다리면 이미 양산품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져버리는 거지.